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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송윤아, 10년만의 스크린 주연작 "읽을수록 가슴이 먹먹"
배우 송윤아가 10년만에 스크린 주연작으로 '돌멩이'를 선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0년 개봉해 많은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던 영화 '웨딩드레스'에서 김향기와 함께 찐모녀 케미를 선보였던 송윤아가 그 후 10년만에 영화 '돌멩이'로 돌아온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지능을 가진 어른아이 ..
2020-08-05 17:08
정영주, 영화 ‘더블패티’ 캐스팅...앵커로 변신 예정
정영주, 영화 ‘더블패티’ 캐스팅...앵커로 변신 예정
배우 정영주가 영화 '더블패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더블패티’는 꽃미남 씨름선수(신승호)와 앵커 지망생(아이린), 두 청춘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지난 2019년 영화 ‘첫잔처럼’으로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KT는 직접 제작·투자하고..
2020-08-03 18:35
'기기괴괴 성형수', 9월 2일 개봉 확정…티저 예고 120만 조회수 폭발
'기기괴괴 성형수', 9월 2일 개봉 확정…티저 예고 120만 조회수 폭발
네이버 레전드 웹툰 '기기괴괴'의 최강 에피소드를 영화화한 '기기괴괴 성형수'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 120만 조회수를 넘기며 1020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기기괴괴 성형수'가 9월 2일 개봉을 확정하며 다시 한번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기괴괴 성형수'..
2020-08-03 15:13
‘동백’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추가 공개...웰메이드 역사극 탄생 예고
‘동백’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추가 공개...웰메이드 역사극 탄생 예고
여순사건을 조명한 영화 ‘동백’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서울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기대를 더했다. 제작사 해오름이앤티 측은 영화 ‘동백’의 서울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추가 공개했다. 영화 ‘동백’은 근대 역사 속 대표적인 비극적 사건 중 하나인 여순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1948년을 배경으로 아버지를 잃은 노인 ..
2020-08-03 14:34
반도, 개봉 14일째 300만 관객 돌파…흥행 주역들 감사 인증샷 공개
반도, 개봉 14일째 300만 관객 돌파…흥행 주역들 감사 인증샷 공개
올여름 침체된 극장가의 구원투수 영화로 대한민국을 넘어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몽골까지 아시아 7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반도'가 28일(화) 오후 8시 47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2020-07-29 07:55
박근형 주연 영화 ‘동백’, 순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대방출
박근형 주연 영화 ‘동백’, 순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대방출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여순사건을 다룬 영화 ‘동백’이 열정 넘치는 순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방출했다. 제작사 해오름이앤티 측은 지난 15일 크랭크업한 영화 ‘동백’의 순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영화 ‘동백’은 근대 역사 속 대표적인 비극적 사건 중 하나인 여순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1948년을 배경으로..
2020-07-22 17:04
‘반도’ 주역들 감사 인사 담은 2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반도’ 주역들 감사 인사 담은 2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반도’가 개봉 7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반도’가 21일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만든 액션..
2020-07-21 15:15
'동백' 크랭크인 앞서 여수서 제작보고회 개최...주역 배우 총출동
'동백' 크랭크인 앞서 여수서 제작보고회 개최...주역 배우 총출동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을 조명한 영화 ‘동백’ 제작보고회가 최근 전남 여수시 여수시청 문화홀에서 개최됐다. 영화 ‘동백’은 근대 역사 속 여순반란사건이라고 불렸던 역사의 아픔을 다룬 이야기로, 1948년을 배경으로 아버지를 잃은 노인 황순철(박근형)과 가해자의 딸 장연실(신복숙)의 세대를 이어온 악연을 풀기 위한 갈등과 복수, 화해와 용서를 담은 작품이다.
2020-07-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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