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이거 끝나면 내가 맡았으면 좋겠다"...바달집의 매력에 흠뻑 빠져('바퀴 달린 집3')

예능 / 신지원 기자 / 2021-10-28 21:22:56



김영옥이 '바퀴 달린 집'을 마음 속에 찜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희원에게 '바퀴 달린 집' 내부를 소개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옥은 "(성동일이) 나를 보고 싶어 한다고 그래서 이거는 거절 하지 못하고 왔다"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희원은 침실과 거실,두꺼비 집까지 낱낱이 김영옥에게 소개했고 그는 "어머 너무 좋아. 이게 웬일이야. 세상에나"를 연발하며 폭풍 리액션을 했다. 이어 김영옥은 내실있는 바달집을 보며 "집으로서의 면모를 다 갖췄네. 이게 끝나면 내가 맡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타엔 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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