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아들' 이경규→'막내' 딘딘까지, 가족과 있을 때 더 빛났다

예능 / 김경식 기자 / 2022-05-10 10:38:25

 

‘호적메이트’가 가정의 달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MBC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남의 집 가족을 집중 탐구하는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예능, 스포츠, 가요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스타 가족들의 각양각색 일상과 추억 만들기를 그려내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호적메이트’가 사랑받는 큰 이유는 매주 만나게 되는 가족들의 다채로운 모습이다. 형제-자매-남매의 티격태격 케미부터 장인-사위의 훈훈한 관계성까지, 가족 예능의 모든 것이 담겨있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안긴다. 또한, 현실판 가족 시트콤 같은 리얼한 재미와 ‘찐 가족’ 케미를 유쾌하게 담아내며 안방에 폭풍 공감을 유발하기도. ‘호적메이트’ 터줏대감 이경규와 사위 김영찬의 어색하지만 훈훈한 케미, 안방마님 김정은과 여동생 김정민의 현실 자매 모먼트, 쌍둥이 형제 조준호-조준현의 폭소 만발 티키타카 등 스타 가족의 다양한 재미와 따뜻한 이야기가 매주 신선한 재미를 안기고 있다.


‘호적메이트’를 통해 공개된 스타들의 ‘진짜’ 모습도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있을 때만 보이는 이들의 찐 매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자극하기도.


특히 ‘예능 대부’ 이경규는 여동생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츤데레 친오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감동을 자아냈다. ‘농구 대통령’ 허재 역시 ‘호적메이트’를 통해 두 아들 허웅, 허훈과의 찐 부자 케미와 색다른 매력, 부성애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호적메이트’에는 출연진의 진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리얼한 일상들과 가족애가 가득하다.


스타 가족들의 뭉클하고 감동적인 순간들도 ‘호적메이트’ 속 또 하나의 힐링 포인트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덤덤히 떠올리던 ‘아들’ 이경규와 옆에서 눈물을 흘리던 딸 예림이의 모습, 늘 어색하기만 했던 누나에게 통 큰 선물을 하던 ‘막내’ 딘딘의 배려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감동 가득한 순간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뭉클한 가족애와 행복한 추억이 가득 담긴 ‘호적메이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때로는 가족 시트콤 같은 유쾌함을, 때로는 서로 간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내며 가족 예능 그 이상의 따뜻함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호적메이트’가 또 어떤 추억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타엔 김경식 기자(kks78@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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