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미친귀 쫑긋하게 만든 '의외 작곡가' 누구?

예능 / 김상진 기자 / 2022-06-17 10:29:12

 

‘놀면 뭐하니?’ 유팔봉(유재석)이 WSG워너비 데뷔곡 후보곡 청음회 중 ‘반가운 목소리’를 발견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팔봉, 유미주(이미주), 엘레나 킴(김숙), 신미나(신봉선), 큰얼(정준하), 힙얼(하하)이 WSG워너비 데뷔곡 선정을 위한 2차 후보곡 청음회를 갖는다.


지난주 1차 청음회에서는 유명 작곡가들이 작업한 후보곡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노래’, 월드 작곡가 군단의 ‘클링크 클링크(Clink Clink)’, 가수 정준일이 작곡한 ‘눈을 감으면’, 작곡가 김도훈·서용배의 ‘그때 그 순간 그대로’ 등이 대표들을 설레게 했다. 여기에 걸그룹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 SG워너비, 씨야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조영수가 즉석에서 WSG워너비를 위한 곡을 들려줘 대표들의 ‘오픈런’ 경쟁을 부추겼다.
 

이런 가운데 2차 청음회에서는 의외의 작곡가가 WSG워너비를 위해 후보곡을 보내와 대표들을 흥분하게 한다. 유팔봉은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인데?”라며 ‘미친귀’를 쫑긋 기울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대표들은 “단체곡에 딱 좋을 것 같다”라고 감탄을 쏟아내다가, 급기야 작곡가의 이름으로 N행시 대결을 펼치며 어필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또다른 작곡가의 후보곡에 유팔봉은 반가움을 표현해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대표들은 그가 직접 쓴 가사와 감동적인 목소리에 힐링을 받는다.


쟁쟁한 작곡가들이 쓴 후보곡을 모두 들은 대표들은 어떤 곡을 골라야 할지 치열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대표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 작곡가들이 선물한 곡은 어떨지, 또 대표들은 자신의 회사와 어울리는 곡으로 과연 어떤 곡을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직접 노래까지 부르며 후보곡을 보낸 작곡가들의 놀라운 정체는 18일(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엔 김상진 기자(letyou@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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