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특별출연 전영록, 전소민을 향한 김지석의 ‘神의 한수’

드라마 / 곽경민 / 2018-12-19 16:28:02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ㆍ전소민과 전영록 (사진= tvN 제공)

가수 전영록이 ‘톱스타 유백이’ 6회에 특별 출연해 특급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측은 오늘(19일) 6회 특별 출연하는 ‘영원한 오빠’ 전영록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전영록은 1970~8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가수로 ‘가요계의 대부’ 조용필과 쌍벽을 이뤘던 덕후몰이의 원조이자 극 중 전소민(오강순 역)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이다.

전영록 사진으로 가득한 전소민의 다락방, 홀로 전영록 노래를 들으며 감상에 젖는 전소민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두 사람의 만남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바.

이에 전소민-전영록은 ‘톱스타 유백이’ 6회에서 덕후와 최애의 만남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 특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영록의 등장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는 후문.

전영록은 촬영 틈틈이 후배 김지석-전소민과 훈훈한 대화를 이어가는가 하면, 자신의 대표곡 ‘내 사랑 울보’를 부르는 등 ‘원조 아이돌’의 빛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만남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전영록이 극 중 전소민의 최애 가수로 나오는 만큼 제작진이 가장 공들인 캐스팅”이라며 “특히 전영록의 등장은 전소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김지석의 한 수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의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전영록이 김지석-전소민과의 유쾌한 호흡으로 현장에 큰 에너지를 선물하며 힘을 실어줬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꼭 본방사수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수 전영록의 특별 출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다.

스타엔 곽경민 (kkm2015@starnnews.com)

[ⓒ 스타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조보아, 백허그 입막음 투샷2018.12.18
'연애의 참견2' 주우재, 위생 관념 제로 남성에 거침없는 발언2018.12.18
'코인 법률방', 데이트 폭력에 자신의 합의금 대출 보증까지 충격 사연2018.12.17
'내 사랑 치유기' 반효정, 손녀 소유진과 극적 재회 "박치우 맞지!"2018.12.17
"너 나 못이겨"..'SKY 캐슬' 드디어 폭발한 이태란, 염정아에 강력경고2018.12.16
뉴스댓글 >

SNS